춘리마라탕, 전국 가맹점 위생관리 강화…본사 비용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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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5-14 17:01
입력 2026-05-14 17:01
세줄 요약
  • 세스코와 협약, 화이트 세스코 도입
  • 전국 가맹점 위생관리 체계 강화
  • 도입·유지 비용 본사 전액 부담
-세스코와 업무협약 체결, 전국 가맹점 ‘화이트 세스코’ 도입
-본사 비용 지원…가맹점 위생관리 및 운영 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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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춘리마라탕 제공)
(사진=춘리마라탕 제공)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 ‘춘리마라탕’이 전국 가맹점의 위생 관리 수준 제고를 위해 종합환경위생기업 세스코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전국 춘리마라탕 매장에는 세스코의 식품위생관리 솔루션인 ‘화이트 세스코’가 적용된다. 특히 해당 서비스 도입 및 유지에 수반되는 제반 비용 전액은 가맹점주가 아닌 본사 측에서 부담한다. 본사는 이를 가맹점의 운영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보다 체계적인 위생 관리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춘리마라탕은 세스코의 전문 위생 진단과 맞춤형 컨설팅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각 매장별 점검 및 관리 시스템을 운영한다. 단발성 점검 방식에서 탈피하여 정기적인 관리 체계를 가동함으로써 전국 가맹점의 위생 관리 역량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본사 관계자는 “이번 화이트 세스코 도입은 보다 체계적인 매장 위생 관리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것”이라며 “향후에도 위생 관리 체계 운영과 매장 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춘리마라탕은 향후에도 가맹점 운영 지원과 식품 안전 관리 강화를 위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양승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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