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 회장 부녀, 명품시장 격전지 한국시장 현장 점검
수정 2026-05-12 00:37
입력 2026-05-12 00:37
연합뉴스
신동빈(왼쪽) 롯데그룹 회장과 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회장이 11일 서울 롯데백화점 잠실점에 들어서고 있다. 두 사람 뒤로 신유열(뒷줄 왼쪽 두 번째)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과 아르노 회장의 딸이자 크리스찬 디올 최고경영자(CEO)인 델핀 아르노(뒷줄 오른쪽)가 함께하고 있다.
연합뉴스
2026-05-12 B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