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주년 어린이날… 꿈이 자란다, 희망이 달린다

이지훈 기자
수정 2026-05-05 00:10
입력 2026-05-05 00:10
이지훈 기자
제104주년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4일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에서 어린이들이 힘차게 달리고 있다. 유니세프 아동연구조사기관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 아동의 복지 순위는 주요 선진국 36개국 중 27위에 그쳤다. 특히 국내 아동의 정신 건강은 36개국 중 34위로 최하위권 수준으로 나타났다.
이지훈 기자
2026-05-05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유니세프 조사에서 한국 아동 복지 순위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