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빗물받이 안에 쌓인 담배꽁초도 쏙” 유니클로, 시민 자원봉사자와 함께 명동 일대 환경 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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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4-30 13:45
입력 2026-04-30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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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 명동 일대에서 진행된 환경 정화 활동에서 유니클로 명동점 직원, 환경재단 관계자, 시민 자원봉사자가 명동 일대 상가와 관광객 밀집 지역 곳곳을 돌며 빗물받이 안에 쌓인 담배꽁초를 수거하고 있다. 유니클로는 ‘글로벌 플래그십 스토어 명동’의 오픈을 앞두고 환경재단과 함께 명동 일대에서 플로깅 활동을 마련했다.
지난 29일 명동 일대에서 진행된 환경 정화 활동에서 유니클로 명동점 직원, 환경재단 관계자, 시민 자원봉사자가 명동 일대 상가와 관광객 밀집 지역 곳곳을 돌며 빗물받이 안에 쌓인 담배꽁초를 수거하고 있다. 유니클로는 ‘글로벌 플래그십 스토어 명동’의 오픈을 앞두고 환경재단과 함께 명동 일대에서 플로깅 활동을 마련했다.


양승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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