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째 용암 내뿜는 레위니옹섬, 바다까지 덮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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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3-17 23:50
입력 2026-03-17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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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째 용암 내뿜는 레위니옹섬, 바다까지 덮쳤다
한 달째 용암 내뿜는 레위니옹섬, 바다까지 덮쳤다 16일(현지시간) 인도양에 위치한 프랑스령 레위니옹섬의 생트로즈에 있는 피통 드 라 푸르네즈 화산에서 분출된 용암이 바다로 흘러들며 수증기가 치솟고 있다. 지난달 13일 시작한 분화로 흘러내린 용암은 인근 숲을 지나 한 달여 만인 이날 바다에 도달했다.
생트로즈 AFP 연합뉴스


16일(현지시간) 인도양에 위치한 프랑스령 레위니옹섬의 생트로즈에 있는 피통 드 라 푸르네즈 화산에서 분출된 용암이 바다로 흘러들며 수증기가 치솟고 있다. 지난달 13일 시작한 분화로 흘러내린 용암은 인근 숲을 지나 한 달여 만인 이날 바다에 도달했다.

생트로즈 AFP 연합뉴스
2026-03-18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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