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李대통령 “과도한 선명성 경쟁에 檢개혁 반격명분 줘선 안돼”

권윤희 기자
수정 2026-03-16 16:17
입력 2026-03-16 16:07
李대통령 “과도한 선명성 경쟁에 검찰개혁 반격 명분·재결집 기회 줘선 안 돼”
“검사 전원 해임·선별 재임용 부담 떠안을 이유 분명치 않아”
“검찰총장·검사 명칭 공소청장·공소관으로 바꿔야 한다는 건 과유불급”
권윤희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