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윤희 기자
heeya@seoul.co.kr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권윤희 기자입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최신 뉴스
-

푸틴 “한러 관계 안타까워, 회복 기대”…“평화는 저절로 오지 않는다”
2026-01-16 12:15 5분 이상 -

“한국서 사형 의미없다” VS “윤석열 사면? 50년 후에나 가능”
2026-01-15 10:46 3분 분량 -

“대리처방은 인정” 박나래, 2차 고소인 조사…前매니저는 미국 체류 중
2026-01-15 09:25 3분 분량 -

신길동서 70대 친언니 흉기로 찌른 60대女 긴급체포…“돈 달라는데 안 줘서”
2026-01-15 06:02 2분 분량 -

서울대 교수, 조카 입학문제 직접 내고 채점…황우석 제자의 몰락
2026-01-15 05:50 3분 분량 -

사형 구형된 尹 “내란몰이 광란의 칼춤…공소장은 소설”
2026-01-14 12:49 4분 분량 -

尹 “근현대사서 가장 짧은 계엄, 내란 몰아…숙청·탄압 광란의 칼춤” 최후진술 시작
2026-01-14 12:19 1분 분량 -

김여정 “한국 통일부, 한심하기 짝이 없어…남북관계 개선 개꿈 망상”
2026-01-13 10:54 3분 분량 -

윤석열, 사형 구형되자 ‘웃음’…방청객은 ‘미친XX’ 욕설
2026-01-13 10:12 2분 분량 -

특검, 尹에 사형 구형…“전두환보다 엄히 단죄해야”
2026-01-13 09:37 3분 분량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