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개 의혹’ 김병기, 5개월 만에 경찰 출석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26-02-27 00:42
입력 2026-02-27 00:42
이미지 확대
“성실 조사로 명예 회복할 것”
“성실 조사로 명예 회복할 것” 김병기 무소속 의원이 26일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첫 출석했다. 김 의원은 뇌물수수와 직권남용 등 13개의 혐의를 받는다.
연합뉴스


김병기 무소속 의원이 26일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공천헌금 수수 등 13개 혐의를 받는 김 의원은 “성실하게 조사받아 제기된 모든 의혹과 음해를 말끔히 해소하고 명예를 회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찰은 지난해 9월 차남의 숭실대 편입 특혜 의혹이 불거진 지 5개월 만에 김 의원을 처음 소환했다.

연합뉴스
2026-02-27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김병기 의원이 경찰에 소환된 이유는?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