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부끄러웠을까? 지구 그림자에 숨은 ‘붉은 달’
수정 2025-09-09 00:48
입력 2025-09-09 00:48
영천 연합뉴스
8일 오전 경북 영천시 보현산천문과학관에서 올려다본 하늘에서 지구 그림자가 달을 가리는 개기월식이 진행되고 있다.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26분 48초에 부분월식이 시작돼 오전 3시 11분 48초에 최대가 된 뒤 오전 5시 56분 36초에 월식의 전 과정이 끝났다. 개기월식 때 달이 붉게 보이는 ‘블러드문’ 현상도 관측됐다. 사진은 달을 촬영한 사진 7장을 레이어 합성해서 만들었다.
영천 연합뉴스
2025-09-0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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