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환경 하천 범람 우려…경남 창녕군 ‘수다마을 20가구 대피 명령’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enviroment/2025/07/17/20250717500122 URL 복사 댓글 0 이창언 기자 수정 2025-07-17 13:53 입력 2025-07-17 13:53 이미지 확대 폭우. 서울신문DB 경남 창녕군은 17일 낮 12시 47분쯤 집중 호우로 하천 범람 가능성이 우려되자 부곡면 수다마을 주민에게 긴급 대피 명령을 내렸다. 해당 마을은 20가구 30여명이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민은 수다마을회관으로 대피했다.군 관계자는 “비상 상황을 대비해 선제 조처한 것이고, 현재까지 피해가 발생한 것은 아니다”며 “현장 점검 등을 폭우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창녕 이창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