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에게 열린 ‘바다 가는 달’…시흥 갯벌서 ‘함께 海(해)’

손원천 기자
수정 2025-05-14 14:03
입력 2025-05-14 14:03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28일까지 경기 시흥 갯골생태공원 일대에서 ‘갯골생태공원에서 함께 海(해)’를 진행한다. 평소 여행을 제대로 즐기지 못하는 장애인과 동반자를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되는 이벤트다.
행사는 ▲갯골생태공원 생태관광 해설투어 ▲전문 사진작가 동반 포토투어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 ▲무장애 염전 체험 등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했다. 참가자 전원에게 여행을 추억할 수 있는 포토북과 갯골생태공원에서 생산된 갯골소금을 기념품으로 준다. 5월 내내 총 6회 운영한다.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seatripmonth.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손원천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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