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고려아연 2공장 화재… 인명 피해 없이 30여분만에 진화

박정훈 기자
수정 2025-02-19 12:36
입력 2025-02-19 12:33
19일 오전 9시 6분쯤 울산 울주군 온산읍 대정리 고려아연 2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장비 26대와 인원 59명을 동원해 화재 발생 30여분 만에 초진을 완료했다. 이날 화재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아연 생산공정 과정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울산 박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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