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발재에 찾아온 겨울

홍윤기 기자
수정 2025-01-01 15:29
입력 2025-01-01 15:29
지난해 12월 충북 단양군 보발재가 눈으로 하얗게 뒤덮여 멋진 설경을 연출하고 있다.
해발 540m의 보발재는 단양군 가곡면 보발리와 영춘면 백자리를 잇는 3㎞ 고갯길로, 구불구불한 길을 따라 양옆으로 펼쳐지는 풍광이 유명하다.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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