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성주서 폐기물 재활용시설 화재…창고 모두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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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엽 기자
김형엽 기자
수정 2024-10-27 16:48
입력 2024-10-27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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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가 발생한 폐기물 재활용시설 창고
화재가 발생한 폐기물 재활용시설 창고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북 성주군 한 폐기물 재활용시설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창고 한 동이 모두 불에 탔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27일 오전 7시71분쯤 경북 성주군 초전면 칠선리의 폐기물 재활용시설 창고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불은 창고와 내부에 보관 중인 플라스틱 재생 칩 100t, 지게차 등을 태운 뒤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시설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성주 김형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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