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국제사진전 2024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한때’ 주제로 22일 개막
오장환 기자
수정 2024-10-18 17:50
입력 2024-10-18 13:50
여주국제사진전 2024(총감독 유병욱, 전시운영위원장 한제훈)이 이달 22일부터 경기도 여주시 금은모래 작은미술관 앞 잔디광장에서 개최된다.
작년에 최초로 시작된 여주시의 유일한 국제사진행사인 여주국제사진전은 여주 시민들과 여주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현대 사진예술의 관람 기회를 제공한다.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한때를 뜻하는 ‘화양연화’를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는 다음 달 12일까지 열리며 해외, 국내 작가 총 80여 명이 작가 자신의 인생을 반영한 사진 작품 160여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여주국제사진전은 경기도청, 경기문화재단,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닥터프린트, 사진공간 은하수, P&F, 담은 등이 후원한다.
오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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