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밥통’ 냄비들고 용산 찾은 청년공무원들 [포토多이슈]

정연호 기자
수정 2024-08-06 17:56
입력 2024-08-06 16:07
[포토多이슈] 사진으로 다양한 이슈를 짚어보는 서울신문 멀티미디어부 연재물
김영운 전공노 2030청년위원장은 “무너져가는 공직사회를 되살리기 위해서 가장 먼저 공무원 임금인상을 해야 한다”며 “윤석열 대통령은 청년 공무원이 다 떠나기 전에 저임금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회견에서는 ‘밀면도 1만원’ ‘철밥통’ 등이 적인 양은냄비를 찌그러트리고 밟는 등의 퍼포먼스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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