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해랑 영화제 내달말 개막…출품작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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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김정호 기자
수정 2024-07-12 09:28
입력 2024-07-12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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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삼척시청. 삼척시 제공
강원 삼척시청. 삼척시 제공
강원 삼척시는 다음 달 30~31일 삼척해변에서 ‘제1회 삼척 해(海)랑 영화제’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출품작은 이달 말까지 공모한다. 소재 제한이 없고, 국민 누구나 개인이나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러닝타임 25분 이내 단편영화를 제출하면 된다.

예선, 본선을 거쳐 대상 1개, 최우수상 1개, 우수상 2개, 장려상 8개 등 총 12개 작품을 선정한다. 총상금은 580만원이다.

선정 작품은 영화제에서 상영된다.

시는 영상문화 활성화를 위해 지난 4월 영화제 운영 및 지원 조례를 제정했다.



시 관계자는 “평소 영화 제작에 관심이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삼척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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