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사우디·카타르 순방 마치고 귀국

안석 기자
수정 2023-10-26 09:26
입력 2023-10-26 09:07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부인 김건희 여사와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 1호기 편으로 성남 서울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윤 대통령은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김기현 국민의힘 당 대표 등 마중 나온 인사들과 인사를 나눈 후 차량으로 이동했다.
윤 대통령은 지난 21일부터 4박 6일간 사우디와 카타르를 국빈 자격으로 방문했다. 이번 순방에서는 두 국가에서 총 202억달러 규모의 계약과 양해각서(MOU)이 체결되는 등 경제적 성과를 냈다.
안석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