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철 LG화학 부회장, 글로벌 인재 찾아 방미

박성국 기자
수정 2023-09-04 01:36
입력 2023-09-04 01:36
LG화학 제공
BC 투어는 경영진이 직접 현지 우수 인재들과 소통하며 현장 인터뷰까지 하는 LG화학의 글로벌 인재 확보 활동이다. 올해 행사에는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 하버드대, 스탠퍼드대, 캘리포니아공대 등 북미지역 주요 20여개 대학 석·박사 40여명이 초청됐다. 신 부회장은 이 자리에서 “한 치 앞도 예상하기 어려운 지금을 누군가는 위기와 불확실성의 시대라고 하겠지만, 저는 기회의 순간이라고 생각한다”며 “여러분처럼 뛰어난 인재들이 함께해 준다면 LG화학이 그리는 미래는 더 빠르고 선명하게 완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성국 기자
2023-09-04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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