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고속도로 SUV 전복…엄마와 6살 딸 부상

한상봉 기자
수정 2023-04-09 21:30
입력 2023-04-09 21:30
이 사고로 A씨와 동승자인 딸 B(6)양이 다쳐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당시 A씨 차량은 편도 4차로 도로의 1차로를 달리다가 좌우로 흔들리면서 우측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 등을 확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상봉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