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산불 피해지역 생태복원 위한 기부금 1억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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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곤 기자
수정 2023-04-04 09:23
입력 2023-04-04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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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용(왼쪽) NH농협은행장과 신희영 대한적십자사 회장이 ‘산불피해지역 생태복원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은행 제공
이석용(왼쪽) NH농협은행장과 신희영 대한적십자사 회장이 ‘산불피해지역 생태복원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은행 제공
NH농협은행은 산불 피해지역 생태복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성금 1억원을 기부했다고 4일 밝혔다.

서울 중구 NH농협은행 본사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이석용 NH농협은행장은 “국민의 ESG 실천 노력으로 적립된 공익기금을 산림생태복원을 위한 밑거름으로 활용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ESG 경영활동을 통해 국민과 함께하는 100년 농협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지난해 3월 울진에서 발생한 산불로 소실된 산림 복원과 재난 예방을 위해 ‘푸른 숲을 부탁해!’ 대국민 모금 캠페인을 2027년까지 추진한다.

서울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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