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미 해병대 3D프린터 기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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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3-02-13 15:14
입력 2023-02-13 15:14
해병대 군수단은 13일 미 해병대 ‘캠프무적’에서 오는 14일까지 3D프린팅 기술교류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해 12월부터 국방혁신 4.0과 연계한 해병대의 ‘스마트 마린 4.0’ 기조에 맞춰 완벽한 군수지원 태세를 갖추기 위해 예하 정비대대에서 3D프린터를 운용하고 있다.

이번 기술교류에는 정비대대 상륙돌격장갑차 정비공장 소속 주무관 등 2명과 미 해병대 3D프린팅반 소속 간부 등 5명이 비금속 3D프린터 장비 소개와 3D설계프로그램 운용·제작에 참여했다.

현재 군수단은 3D프린터와 3D스캐너로 KAAV(한국형돌격상륙상갑차)의 단종된 수리부속품 14종의 시제품을 생산 중이며, 미 해병대와 기술 교류를 통해 핵심 운용장비의 수리부속품을 제작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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