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3]라스베이거스 종횡무진 용진이형…전시관 끝자락서 정기선 사장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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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진 기자
오경진 기자
수정 2023-01-06 09:38
입력 2023-01-06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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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선(왼쪽) HD현대 사장과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5일(현지시간) CES 2023 HD현대 부스에서 미래 선박 모형을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했다. 사진=CES 기자단
정기선(왼쪽) HD현대 사장과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5일(현지시간) CES 2023 HD현대 부스에서 미래 선박 모형을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했다.
사진=CES 기자단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5일(현지시간) 개막한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CES 2023’ 현장을 종횡무진 누비고 있다.

앞서 삼성전자, LG전자 부스를 방문한 뒤 라스베이거스컨벤션센터 서쪽 끝자락에 마련된 HD현대의 부스까지 찾아 정기선 사장과 만났다.

정 사장은 이날 정 부회장 일행에게 직접 전시 콘셉트이자 회사의 새 비전인 ‘오션 트랜스포메이션’을 설명했다. 미래 선박과 자율운항 기술 등 HD현대가 추구하는 미래상을 정 부회장에게 소개했다.

정 부회장은 앞서 LG전자 부스를 찾아 조주완 사장과 만난 뒤 부스 투어를 진행했으며, 이어 삼성전자 부스를 찾아 스마트싱스를 기반으로 한 패밀리 케어와 펫 케어, 원격 진료 등의 공간을 살펴보기도 했다.



라스베이거스 오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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