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내년 사자성어는 ‘도전경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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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송학 기자
임송학 기자
수정 2022-12-26 15:32
입력 2022-12-26 15:32
전북도는 2023년 사자성어로 ‘도전경성(挑戰竟成)’을 선정했다.

김관영 전북지사는 “민선8기 2년차를 맞아 도민과 함께 전진·도약·웅비하는 한해가 되기 위해 도전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의지가 담긴 도전경성을 내년 도정운영을 위한 사자성어로 정했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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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경성은 ‘뜻이 있는 사람은 결국 그 일을 이룰 수 있다’는 유지자사경성(有志者事竟成)의 문구에 도전을 합쳐 ‘도전하면 결국 성공한다’는 의미가 담겼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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