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등 문화외교 자문위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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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연 기자
이재연 기자
수정 2022-12-15 02:25
입력 2022-12-14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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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 외교부 장관이 14일 외교부 청사에서 문화외교 자문위원 위촉장 수여 후 위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전 골프선수 박세리, 한수진 바이올리니스트, 송승환 PMC프로덕션 예술감독, 박 장관, 서수경 숙명여대 교수, 이성호 디스트릭트 대표, 마크 테토 TCK인베스트먼트 대표이사. 연합뉴스
박진 외교부 장관이 14일 외교부 청사에서 문화외교 자문위원 위촉장 수여 후 위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전 골프선수 박세리, 한수진 바이올리니스트, 송승환 PMC프로덕션 예술감독, 박 장관, 서수경 숙명여대 교수, 이성호 디스트릭트 대표, 마크 테토 TCK인베스트먼트 대표이사.
연합뉴스
외교부가 14일 ‘골프 전설’ 박세리와 공연 ‘난타’ 제작자인 송승환 PMC프로덕션 예술감독 등을 문화외교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박진 외교부 장관은 이날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문화외교자문위원회 위촉식을 하고 위원들과 환담했다. 박 장관은 박세리 위원에게 “대한민국이 금융위기로 어려웠을 때 골프를 통해 국민들에게 큰 희망과 도전 정신을 심어 주셨다”고 했고, 송승환 위원에게는 “‘난타’로 공연 분야 한류를 개척하신 분”이라고 인사를 건네는 등 위원 한 명, 한 명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재연 기자
2022-12-1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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