릿첼, 반려동물 안전 위한 ‘자립형 원목 안전문’ 출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22-12-12 10:43
입력 2022-12-12 10:43
이미지 확대
릿첼 제공
릿첼 제공
반려동물용품 전문브랜드 릿첼은 반려동물 안전문 ‘자립형 원목 안전문’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자립형 원목 안전문’은 현관, 부엌, 아이방 등 필요한 장소에 설치해 공간을 분리할 수 있어 반려동물이 현관문을 통해 뛰쳐나가는 등 돌발행동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자립형 원목 안전문’은 벽이 없는 곳에도 세우는 것만으로 설치가 가능하며, 슬라이딩 형식으로 길이 조절이 가능하여 입구 넓이에 상관없이 어디든 사용할 수 있다. 하부의 고무패킹으로 미끄럼을 방지하고 바닥에 상처를 내지 않게끔 하였으며 보관시에는 접어서 간편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오크 원목을 사용하여 단단한 내구성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자립형 원목 안전문’은 화이트와 브라운 2가지 색상이 있으며, 더 넓게 사용할 수 있는 와이드형과 높이가 높은 H형 등 총 4가지 종류가 있어 필요한 환경에 맞춰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릿첼 공식 홈페이지 및 구매처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공식 협력사인 ‘케어트리’를 통해 주문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