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선원 폭행해 숨지게 한 40대 구속 송치
수정 2022-11-11 17:03
입력 2022-11-11 16:59
A씨는 지난 4일 태안 모항항에 정박 중이던 20t급 어선에서 50대 동료 B씨의 수차례 때려 사망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해경은 폭행 경위, 공격 부위와 반복성,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조사한 끝에 살인의 고의가 있다고 판단했다.
태안 이천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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