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 루지체험장에 ‘웰컴센터’…“즐길거리 확충”

김정호 기자
수정 2022-09-27 13:06
입력 2022-09-27 13:06
지상 2층 연면적 349㎡, 내년 6월 완공
웰컴센터는 지상 2층 연면적 349.98㎡ 규모로 지어진다. 지상 1층은 휴게실, 2층은 VR체험관 등으로 이뤄진다. 완공 시기는 내년 6월이다.
지난 2020년 8월 개장한 루지체험장은 옛 국도 42호선 우천면 오원리~전재 2.4㎞ 구간에 조성됐다. 운행하는 카트는 280대다.
이영철 군 미래전략과장은 “웰컴센터를 통해 보다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횡성 김정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