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제12대 총장에 이종찬 전 민정수석
수정 2022-09-02 10:06
입력 2022-09-02 10:06
이종찬 신임 총장은 서울고등검찰청 검사장, 대통령실 민정수석 비서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이사, 학교법인 한세대학교 이사, 서울시립교향악단 감사 등을 역임했다. 또한 최근까지 법무법인 윈앤윈 대표변호사를 거쳐 현재는 이종찬법률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이 신임 총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국민의 생활이 정서적·경제적으로 매우 피폐해졌다”면서 “문화예술은 전 세계 인류의 오래되고도 가장 확실한 만병통치약이자 국가 경쟁력의 근원”이라고 말했다. 이어 “다양한 도전과 활동으로 얻은 노하우를 통해 서울문화예술대를 한류 중심 대학으로 육성하고, 미래지향적인 질 높은 대학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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