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법카 의혹’ 이재명 부인 김혜경, 오늘 오후 2시 경찰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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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수 기자
이정수 기자
수정 2022-08-23 13:24
입력 2022-08-23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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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의원 부인 김혜경씨. 2018.12.4 연합뉴스 자료사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의원 부인 김혜경씨. 2018.12.4 연합뉴스 자료사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배우자 김혜경씨가 ‘법인카드 유용 의혹’ 사건 조사를 받기 위해 23일 경찰에 출석한다.

이 의원 측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김혜경씨는 오늘 오후 2시쯤 경기남부경찰청에 이른바 ‘7만 8000원 사건’ 등 법인카드 관련 조사를 위해 출석한다”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지난 9일 김씨에게 출석요구서를 보냈다.

경찰은 김씨를 상대로 전 경기도청 총무과 별정직 5급 배모씨 등을 통해 개인 음식값을 경기도 법인카드로 결제하거나 타인 명의로 불법 처방전을 발급받았는지 등 의혹 전반에 관해 사실관계를 확인할 방침이다.

이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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