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농협, 2023국제정원박람회 성공 기원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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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필 기자
최종필 기자
수정 2022-07-29 17:54
입력 2022-07-29 17:37

순천농협 1억 5000만원 입장권 구매 약정, 전국 농협 방문 홍보

강성채 순천농협조합장 명예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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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채(왼쪽) 순천농협 조합장이 1억 5000만원 상당의 박람회 입장권 구매 약정을 체결한 후 노관규 (재)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 이사장과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강성채(왼쪽) 순천농협 조합장이 1억 5000만원 상당의 박람회 입장권 구매 약정을 체결한 후 노관규 (재)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 이사장과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재)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조직위)와 순천농협이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공동협력하기로 했다. 조직위와 순천농협은 29일 정원박람회 홍보와 입장권 판매, 관람객 유치, 지역 경제 활성화 도모 등을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노관규(순천시장) 조직위 이사장과 천제영 사무총장, 강성채 순천농협 조합장 등이 참석해 양해각서(MOU) 체결, 명예 홍보대사 위촉, 입장권 구매 약정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순천농협은 임직원 600명의 박람회 전 기간 입장권과 조합원 입장권 등 1억 5000만원 상당 입장권 구매를 약정했다. 또 전국 농협을 방문해 박람회 홍보와 입장권 판촉 활동에 적극 앞장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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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와 순천농협이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재)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와 순천농협이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 체결과 함께 강성채 조합장이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강 조합장은 2023정원박람회 행사 등에 참여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할 방침이다.

노관규 이사장은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 개최에 큰 힘을 실어준 순천농협에 감사드린다”며 “오늘을 계기로 전국 기관·단체·기업 등에서도 후원·협찬 릴레이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는 이날 오전 순천시와 조직위 공무원 88명으로 구성된 ‘정원박람회 88홍보단’을 위촉했다. 향후 시민 홍보단을 구성해 전국적인 정원박람회 붐 조성과 열기 확산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순천 최종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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