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3년만에 수산식품 해외시장 개척 대면 홍보·판촉 활동 재개
강원식 기자
수정 2022-06-22 11:46
입력 2022-06-22 11:46
22~28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홍보·판촉행사
경남도는 코로나19로 지난 2년간 비대면으로 진행했던 수산식품 해외수출 마케팅 사업을 올해부터 해외 현지 대면 사업으로 전환해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경남도는 오는 9월말~10월초에는 미국 시카고 현지에서 경남 우수 수산식품 홍보·판촉행사와 미국 수입업체 방문·홍보 활동을 할 예정이다. 같은 시기에 미국 서부지역에서도 경남지역 수산식품 수출 확대와 시장 개척을 위한 수출상담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성흥택 경남도 해양항만과장은 “3년만에 대면으로 진행하는 우수 수산식품 해외 수출 마케팅 사업이 코로나19로 어려운 도내 수산식품 가공·수출업체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창원 강원식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