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27번째 ‘함께 GREEN 희망의 공부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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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애 기자
서미애 기자
수정 2022-06-20 12:46
입력 2022-06-20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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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는 20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27번째 희망의 공부방을 열었다. 금호타이어 제공
금호타이어는 20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27번째 희망의 공부방을 열었다. 금호타이어 제공
금호타이어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27번째 ‘함께 GREEN 희망의 공부방’을 완공했다고 20일 밝혔다.

금호타이어는 지난 2016년부터 저소득 가정 청소년을 위한 교육환경개선 사업 중 하나로 ‘함께 Green 희망의 공부방’ 지원 활동을 하고 있다.

이 사회공헌 활동은 학습 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계층의 청소년들에게 개선된 학습환경을 제공하고 학습교구와 가구 등을 지원하여 아동이 더 나은 미래를 그릴 수 있도록 돕는다.

강진구 금호타이어 경영지원팀장은 “이번 공부방 지원사업이 아동이 더 나은 환경에서 희망을 갖고 좀 더 힘을 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금호타이어는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연속적이고 진정성 있는 교육기부활동들을 계속해서 이어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광주 서미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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