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尹대통령 내외, 보훈병원 방문… 국가유공자 위로
신성은 기자
수정 2022-06-06 17:06
입력 2022-06-06 17:05
대통령실 제공
윤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는 이날 오전 현충일 추념식 참석에 이어 보훈병원을 찾아 유근영 병원장으로부터 현황을 보고받고 6·25 전쟁과 월남전 참전 유공자들을 만났다고 대통령실이 보도자료를 통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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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제67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윤 대통령 양복 재킷의 빗물을 수건으로 닦아주고 있다. 2022. 6. 6
박지환 기자 -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제67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윤 대통령 양복 자켓에 떨어진 빗물을 수건으로 닦아주고 있다. 2022. 6. 6
박지환 기자 -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제67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윤 대통령의 우비 착용을 돕고 있다. 2022. 6. 6
박지환 기자 -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서울 강동구 중앙보훈병원을 방문해 입원 치료 중인 국가유공자들을 위로하고 있다. 2022.6.6
대통령실 제공 -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6일 서울 강동구 중앙보훈병원을 방문해 입원 치료 중인 국가유공자들을 위로하고 있다. 2022.6.6
대통령실 제공 -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서울 강동구 중앙보훈병원을 방문해 입원 치료 중인 국가유공자들을 위로하고 있다. 2022.6.6
대통령실 제공 -
윤석열 대통령이 6일 서울 강동구 중앙보훈병원을 방문해 입원 치료 중인 국가유공자들을 위로하고 있다. 2022.6.6
대통령실 제공 -
윤석열 대통령이 6일 서울 강동구 중앙보훈병원을 방문해 입원 치료 중인 국가유공자들을 위로하고 있다. 2022.6.6
대통령실 제공 -
6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제67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김건희 여사가 비에 젖은 윤석열 대통령의 바지를 닦아주고 있다. 2022.6.6
연합뉴스 -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제67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윤 대통령이 양복 자켓에 떨어진 빗물을 수건으로 닦아주고 있다. 2022.6.6
대통령실사진기자단 -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제67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우비의 모자를 쓰고 있다.2022.6.6
박지환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6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제67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부인 김건희 여사의 우비 모자를 씌어주고 있다. 2022.6.6
박지환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6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제67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부인 김건희 여사의 우비 모자를 씌어주고 있다.2022.6.6
박지환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6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제67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 행사 시작전 김건희 여사의 우의를 바로 잡아주고 있다. 2022.6.6
연합뉴스 -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6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제67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 국기에 경례를 하고 있다. 2022.6.6
연합뉴스 -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제67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현충탑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2.6.6
박지환 기자 -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6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제67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 2022.6.6
연합뉴스 -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6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제67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 묵념하고 있다. 2022.6.6
연합뉴스 -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6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제67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 현충탑에 분향하고 있다. 2022.6.6
연합뉴스 -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6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제67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 현충탑을 참배하고 있다. 2022.6.6
연합뉴스
그러면서 투병 중인 모든 유공자의 쾌유를 빌었다.
대통령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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