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순 비서관 딸, 대통령실 출근 의혹…“사실 아냐”
임효진 기자
수정 2022-05-26 15:51
입력 2022-05-26 15:51
26일 대변인실은 언론 공지에서 “윤 비서관의 딸은 대통령실에서 근무한 적이 없다”며 “앞으로도 근무할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앞서 이날 국민일보 보도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 최측근인 윤 비서관의 딸이 대선 경선 때부터 캠프에서 일했으며 현재 대통령실에서 근무하고 있다고 보도하며 ‘아빠 찬스’ 의혹을 제기했다.
대통령실 내부 인사와 예산 관련 업무를 맡은 윤 비서관은 과거 검찰 근무 당시 성 비위 사건으로 징계를 받은 전력 때문에 최근 논란이 된 바 있다.
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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