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26일부터 靑 관저·집무실도 모두 개방

정현용 기자
수정 2022-05-24 16:24
입력 2022-05-24 16:24
관저와 함께 청와대 본관 내부도 개방된다. 1층의 영부인 집무실과 무궁화실, 인왕실, 2층의 대통령 집무실과 외빈 접견실도 모두 개방된다. 현재까지 청와대 관람 누적 신청 인원은 543만명이다.
정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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