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실외기 설치하다 추락사

임송학 기자
수정 2022-05-12 16:15
입력 2022-05-12 16:15
A씨는 빌라 4층 외부에 에어컨 실외기를 설치하다가 발을 헛디뎌 추락한 것으로 추정된다.
전북소방본부는 임실구급대가 신고 접수 4분만에 현장에 도착해 임실의료원으로 이송,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으나 낮 12시 40분 숨졌다고 밝혔다.
A씨는 개인사업자로 평소 친분이 있는 건물주의 부탁을 받고 작업을 하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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