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세무서-광산구 기업주치의센터 협약

서미애 기자
수정 2022-04-27 14:01
입력 2022-04-27 14:01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체계 구축
광산세무서와 광산구기업주치의센터는 이번 협약을 통해 중소기업 등에 대한 교육·컨설팅, 현장 활동 인적자원 지원, 세정 지원정책 공동 홍보, 중소기업 등을 위한 협력 과제 발굴 등을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를 위해 두 기관은 기업주치의센터 주최 교육과정에 강사를 지원하고 세무서 영세납세자지원단을 통한 컨설팅·테마 상담을 지원한다.
또 상대 기관의 중소기업 등 지원 제도 안내 및 홍보 자료 배포 등에도 협력할 예정이다.
광산세무서 이종학 서장은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세무 관련 애로사항 해소 및 세정 지원방안을 신속하게 마련해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광주 서미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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