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전남본부, 벼 직파 재배 확대 결의대회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서미애 기자
서미애 기자
수정 2022-04-19 14:42
입력 2022-04-19 14:42
이미지 확대
농협전남지역본부는 19일 벼 직파재배 및 드문 모심기사업 참여농협 담당직원과 농업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벼 직파재배 및 드문 모심기사업을 확대 추진하기 위한 농업인 교육과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농협전남지역본부 제공.
농협전남지역본부는 19일 벼 직파재배 및 드문 모심기사업 참여농협 담당직원과 농업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벼 직파재배 및 드문 모심기사업을 확대 추진하기 위한 농업인 교육과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농협전남지역본부 제공.
협 전남지역본부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벼 직파재배와 드문 모심기 사업 확대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농협 전남지역본부는 19일 쌀 생산비 절감·농촌 인력난을 획기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벼 직파재배 및 드문 모심기 사업 확대 결의대회를 가졌다.

결의대회에서 한국직파농업협회 김정곤 박사 등은 벼 직파재배의 필요성과 핵심기술, 드문 모심기 등 고품질 쌀 재배기술 교육을 했다. 직파재배 참여농협과 농민들은 사업 확대 결의대회도 했다.

농협 전남지역본부는 농촌의 심각한 고령화·부녀화에 따른 인건비 상승과 국제유가 승으로 자재와 면세유 가격까지 상승해 농업인들의 고충이 날로 심화하는 가운데, 조금이나마 쌀 생산비가 절감돼 농업인들의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자 벼 직파재배 및 드문 모심기를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박서홍 농협전남지역본부장은 “농업인들의 관심 속에 안정적으로 직파 면적이 확대되고 농도 전남의 대표 농법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안 서미애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