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키예프 시내서 러·우크라 교전 시작된 듯”
최선을 기자
수정 2022-02-25 17:14
입력 2022-02-25 17:11
이날 AFP통신은 자사 기자가 키예프시 북부에 있는 오볼론스키 지역에서 소총이 발사되는 소리를 들었으며 보행자들이 몸을 피하려 달아났다고 보도했다. 더 큰 폭발음은 시내 중심부까지 들렸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선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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