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7명 승진 임원인사
수정 2021-12-15 13:50
입력 2021-12-15 13:50
삼성중공업은 성과주의 인사 원칙에 따라 이번 임원 인사에서는 부사장 3명, 상무 4명 등 총 7명만 승진했다고 설명했다.
또 이번 인사부터 전무와 부사장을 통합해 임원 직급을 상무와 부사장 2개 직급 체계로 축소했다고 전했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정기 조직개편과 보직 인사도 조만간 마무리하고 확정해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임원 승진 인사 내용.
◇ 부사장
△ 오성일 △ 유광복 △ 허정윤
◇ 상무
△ 염철성 △ 윤재균 △ 이성락 △ 정인호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