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기대 국제교육본부, ‘국제학생회 문화행사’ 코로나19 이후 첫 대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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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1-12-08 10:40
입력 2021-12-08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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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학생회 문화행사’에 참여한 외국인 학생들. 서울과기대 제공
‘국제학생회 문화행사’에 참여한 외국인 학생들. 서울과기대 제공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이동훈)는 지난 6일 본교 내 국제관 컨퍼런스홀에서 ‘국제학생회 문화행사’를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국제학생회 구성원과 임원진 14명, 외국인 유학생 37명 등은 한국의 멋이 담긴 전통매듭 한 줄 팔찌와 전통 탈 비누, 노리개 등을 함께 만들었다. 국제학생회 학생과 외국인 유학생은 한국 정서를 교감하고 또래와의 유대감을 형성하는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외국인 학생은 “오랜만에 얼굴을 마주 보는 만남만으로도 신이 난다”며 일상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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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학생회 문화행사’에 참여한 내외국인 학생들. 서울과기대 제공
‘국제학생회 문화행사’에 참여한 내외국인 학생들. 서울과기대 제공
서울과기대 관계자는 “문화행사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축소 운영되거나 비대면으로 진행됐지만, 서울과기대 국제교육본부와 국제학생회가 함께 주최한 이번 행사는 단계적 일상 회복 전환에 따라 대면으로 개최했다”면서 “앞으로도 서울과기대 국제교육본부는 교내 단계적 일상회복 기본 방역 수칙을 준수하면서 다양한 문화체험 행사를 통해 내외국인 학생 간 교류의 장을 마련해 상호 글로벌화를 실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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