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文, “2030 온실가스 ‘40% 감축’” 목표 더 높였다
곽혜진 기자
수정 2021-10-18 16:08
입력 2021-10-18 16:07
문 대통령은 18일 서울 용산구 노들섬 다목적홀에서 열린 탄소중립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에서 “우리의 여건에서 할 수 있는 최대한 의욕적인 감축 목표”라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탄소중립위원회는 지난 8월 2050년 온실가스 순배출량을 2018년 대비 96.3% 줄이는 안, 97.3% 줄이는 안, 100% 줄이는 안 등 3가지 시나리오를 공개한 바 있다.
곽혜진 기자 demi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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