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연극제, ‘그대는 봄’(일반인) ‘아트’(직장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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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흥식 기자
수정 2021-09-16 15:04
입력 2021-09-16 15:04
서울연극협회(회장 지춘성)가 주최한 서울시민연극제에서 극단 촉의 ‘그대는 봄’(일반부문)과 크리에이티브 랩 유랑B의 ‘아트’(직장인부문)가 각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12일 시상식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 서울시민연극제는 올해로 7회를 맞은 ‘시민 주도형’ 연극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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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서울시민연극제 일반부문 대상 극단 촉 ‘그대는 봄’
제7회 서울시민연극제 일반부문 대상 극단 촉 ‘그대는 봄’
이번 ‘작품발표회’에는 지난해보다 13개 팀이 많은 총 31개의 시민연극동아리가 일반부문(16팀)과 직장인부문(15팀)으로 나뉘어 그 동안 갈고 닦은 끼와 매력을 발산했다.

올해 신설된 ‘독백대회’에는 총 12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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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서울시민연극제 직장인부문 대상 크리에이티브 랩 유랑B ‘아트’
제7회 서울시민연극제 직장인부문 대상 크리에이티브 랩 유랑B ‘아트’
지춘성 서울연극협회 회장은 “시민 여러분이 이번 연극제로 지친 일상에 힐링이 되는 시간이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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