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웰코리아가 알려주는 ‘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 효과적으로 섭취하는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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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1-08-11 13:41
입력 2021-08-11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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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건강 식품을 국내에 보급하고 있는 하이웰코리아가 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에 대한 올바른 섭취 방법을 알려왔다.

대장 건강을 위해 섭취하는 유산균은 대장에 도달하기까지 겨우 20~30% 정도만 살아남는다.

유산균의 효과를 보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얼마나 많은 수의 유산균을 장내에까지 도달하게 하느냐이다.

통상 기상 후 물을 한잔 마신 뒤 공복에 먹거나 식후 한시간 이상 지나 위산 분비가 적을 때 먹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

하이웰코리아가 전하는 유산균 섭취 TIP을 통해 똑똑하게 알아보고 똑똑하게 섭취해보자.

1. 공복에 물 마신후 섭취
위산이 물에 의해 희석되어 유산균 생존확률이 높아진다.

2. 항생제 복용시, 시간간격두고
항생제와 함께 먹을 경우 유산균이 죽을 수 있으므로1~2시간 정도의 산격을 두고 섭취하는 것이 좋다.

3. 뜨거운 물과는 X
생균이므로 뜨거운 물에 유산균이 죽을 수 있다.

4. 이유식, 음식 등에 넣을 경우
알맞게 식힌 후 먹기 바로 직전에 섞어서 섭취한다.



하이웰코리아 관계자는 개인의 체질과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위의 유산균 섭취 꿀팁을 지켜 섭취하면 유산균의 효과를 더 효율적으로 체감할 수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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