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비즈브리핑 [동정] 제23회 관악대상에 신영균·김경한·서정선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economy/business-news/2021/06/10/20210610500021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21-06-10 09:29 입력 2021-06-10 09:29 △ 서울대학교총동창회(회장 이희범)는 신영균 한주홀딩스코리아 명예회장(영화배우), 김경한 한국범죄방지재단 이사장(전 법무부 장관), 서정선 분당서울대병원 연구석좌교수(마크로젠 회장)를 제23회 관악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시상식은 내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정기총회에서 열린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