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장미꽃 감상하는 평양 시민들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6-06 14:01
입력 2021-06-06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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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수도의 풍치를 돋우어주는 장미꽃 풍경’이라는 제목으로 평양 시내 사진 여러 장을 실었다. 신문은 “출퇴근길과 작업의 휴식참에도 활짝 피어난 장미꽃을 보며 조국에 대한 사랑과 희망찬 내일을 제 손으로 기어이 앞당겨올 일념으로 가슴을 불태우는 우리 인민”이라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수도의 풍치를 돋우어주는 장미꽃 풍경’이라는 제목으로 평양 시내 사진 여러 장을 실었다. 신문은 “출퇴근길과 작업의 휴식참에도 활짝 피어난 장미꽃을 보며 조국에 대한 사랑과 희망찬 내일을 제 손으로 기어이 앞당겨올 일념으로 가슴을 불태우는 우리 인민”이라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수도의 풍치를 돋우어주는 장미꽃 풍경’이라는 제목으로 평양 시내 사진 여러 장을 실었다. 신문은 “려명거리와 미래과학자거리 등 수도의 곳곳에 장미꽃들이 앞을 다투어 피어나 거리의 풍치를 한껏 돋우어주고 있다”라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수도의 풍치를 돋우어주는 장미꽃 풍경’이라는 제목으로 평양 시내 사진 여러 장을 실었다. 신문은 “수도의 거리에 펼쳐진 장미꽃 풍경은 창조의 숨결로 높뛰고 내일에 대한 희망으로 충만된 우리의 생활을 더욱 약동하게 해주고 있다”라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수도의 풍치를 돋우어주는 장미꽃 풍경’이라는 제목으로 평양 시내 사진 여러 장을 실었다. 신문은 “수도의 거리에 펼쳐진 장미꽃 풍경은 창조의 숨결로 높뛰고 내일에 대한 희망으로 충만된 우리의 생활을 더욱 약동하게 해주고 있다”라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수도의 풍치를 돋우어주는 장미꽃 풍경’이라는 제목으로 평양 시내 사진 여러 장을 실었다. 신문은 “려명거리와 미래과학자거리 등 수도의 곳곳에 장미꽃들이 앞을 다투어 피어나 거리의 풍치를 한껏 돋우어주고 있다”라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수도의 풍치를 돋우어주는 장미꽃 풍경’이라는 제목으로 평양 시내 사진 여러 장을 실었다. 신문은 “수도의 거리에 펼쳐진 장미꽃 풍경은 창조의 숨결로 높뛰고 내일에 대한 희망으로 충만된 우리의 생활을 더욱 약동하게 해주고 있다”라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신문은 “출퇴근길과 작업의 휴식참에도 활짝 피어난 장미꽃을 보며 조국에 대한 사랑과 희망찬 내일을 제 손으로 기어이 앞당겨올 일념으로 가슴을 불태우는 우리 인민”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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