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보협·서울성모병원 의료비 지원 협약
윤연정 기자
수정 2021-05-05 04:38
입력 2021-05-04 22:16
정지원 손보협회장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소득 양극화가 심각해지는데, 이번 지원으로 경제적 고통을 받는 저소득층 환자분들이 삶의 활력을 되찾길 바란다”고 밝혔다.
윤연정 기자 yj2gaze@seoul.co.kr
2021-05-05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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