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의 고품격, 한강변 랜드마크로
수정 2021-04-26 01:59
입력 2021-04-25 20:32
삼성물산 신반포 ‘원베일리’
삼성물산 제공
래미안 원베일리는 반포대교 남단 한강변에 위치해 한강 조망이 가능한 단지다. 또 한강 건너편의 이촌동 래미안 첼리투스에 이어 새로운 한강변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매김하게 될 예정이다. 단지는 서울지하철 379호선(고속터미널역, 신반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이며 올림픽대로, 반포대로가 인접한 교통의 요지다. 5월 일반 분양 예정이다.
2021-04-26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