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 혁신株 전기차·배터리만 쏙쏙 골라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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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연정 기자
수정 2021-02-23 02:10
입력 2021-02-22 20:12

한국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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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모델이 전기차와 모빌리티 혁신에 투자하는 ‘한국투자 글로벌전기차&배터리 펀드’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 제공
홍보 모델이 전기차와 모빌리티 혁신에 투자하는 ‘한국투자 글로벌전기차&배터리 펀드’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 제공
한국투자증권이 운용하는 ‘한국투자글로벌전기차&배터리펀드’는 전기차 배터리에 투자하는 대표적인 펀드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이 2017년 10월에 설정한 해당 펀드는 올 초 전기차 배터리에 대한 투자 관심이 커지면서 설정액이 6000억원을 넘어섰다. 이 펀드는 자율주행, 공유차 산업을 융합해 진행되는 이동수단 혁신에 주목한다. 국내외 전기차와 부품, 배터리 생산 기업과 자율주행 기술을 보유한 회사와 관련한 상장지수펀드(ETF)에 주로 투자한다. 전기차, 수소차, 자율주행, 공유차 관련 산업으로 구분하고 시가총액, 재무제표 안정성 등 여러 요소를 검토해 투자군을 확정한다. 또 전기차와 관련해 지역별로 펀드 포트폴리오를 분산해 변동성을 줄이는 노력도 병행하고 있다.

윤연정 기자 yj2gaze@seoul.co.kr





2021-02-23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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